연금술의 날
김와작
후기
연금술 시스템을 정말 좋아해서 이런 걸 그려버렸습니다…
스토리는 딱히 없고 가벼운 일상? 개그? 만화네요.
8장 넘는 만화를 그려본 적이 없어서 정말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어요.
동그랗고 아기자기 귀엽게 그렸으니 자세히 봐주시면 고마워요…ㅎㅎㅎ
고증이 틀린 부분은 이미 수정하기 너무 멀리 왔거나 그리다가 기절할 것 같아서 바꿨거나
그렇습니다… 아무튼간에 재밌게 보셨길 바랍니다.
현실에도 알케미터가 있으면 참 좋을 텐데!!